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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코 칼럼

직장인 우울증 분석 및 대처방법

■ 우울증(Melancholia)이란

우울증은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질환으로, 우울한 기분이나 의욕 저하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단순한 슬픔이나 기분 변화가 아니라, 감정, 생각, 신체 상태,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는 정신 질환입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 직장인 우울증(workplace depression)이란

직장인 우울증은 직장 생활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업무량, 상사/동료 관계, 직무 불만족 등)으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증을 말합니다. 직장인 우울증은 일반적인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우울감,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 수면 장애, 식욕 변화,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에서 발생하는 특수한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더 심한 어려움을 겪거나, 업무 능력 저하, 직장 생활 적응 어려움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신경정신의학과협회 저널)

 

■ 세대별 우울증(workplace depression) 통계

2017년과 2021년을 비교해보면, 5년새 우울증·불안장애 5년새 127%·86% 폭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medicalTimes)

 

■ 대처방법

대표적인 우울증 대처방법 6가지를 소개합니다. (출처 : 헬스조선)

1. 말없이 참지 않는다.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 좋다. 말없이 속에 감정을 쌓아두기만 하면 우울증에 빠질 위험이 높아진다. 부모, 친척, 친구, 이웃, 성직자, 정신과 의사 등 누구라도 자신이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불편한 감정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좋다.
2. 균형 잡힌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을 한다.
지나치게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큰 결정사항이나 중요한 일에 대해 잠시 잊고 지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고 운동을 계속한다면, 정서적으로도 안정된다.
3. 가벼운 소설이나 잡지를 읽는다.
기분이 우울하고 머리가 복잡할 때는 전문서적이나 복잡하고 어려운 책보다는 가벼운 소설이나 잡지를 읽으며 기분을 전환하는 것이 좋다.
4. 잠이 안 오면 억지로 잠을 청하지 않는다.
우울증이 있으면 밤에 잠을 잘못 자거나 또는 잠을 자도 새벽에 일찍 깨서 괴로움을 많이 겪는다. 하지만 억지로 잠을 청하려고 하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된다. 잠이 안 오면 가벼운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이 올 때까지 기다리도록 한다.
5. 오랜 기간 집에 혼자 있는 것을 피한다.
집에 혼자 있게 되면 우울한 기분이 더 심해지기 마련이다. 친구나 동료 혹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단체모임에 나가 이야기를 나누며 어울리다 보면 기분이 훨씬 좋아질 수 있다.
6. 즐거운 생각을 한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대개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은 모든 일에 흥미를 떨어뜨리고, 자신을 무가치한 사람으로 여기게 만든다. 따라서 의도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즐거운 생각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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